대학역전스토리
2019 대표 합격수기 2탄 중앙대 전기전자 합격 !
작성자 리드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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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1

편입 합격 후기

 

1. 합격 대학/ 최종 등록대학

중앙대 추가합격<최종등록>

홍익대 추가합격

단국대 추가합격

가천대 추가합격

세종대 추가합격

국민대 최초합

 

2. 전적대학 및 학과

 한세대학교 ICT디바이스학과

 

3. 편입 준비하게 된 계기

 누군가 학교를 물어볼 때 괜히 부끄러웠고, 자존감도 낮았으며, 친구들이 학교 얘기를 하면 잘 끼지 못했습니다. 군대에서는 학력 좋은 사람이 굉장히 많았고, 주변에서 대기업으로 취업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다보니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학교부터 바꾸자는 큰 목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4. 공부방법

저는 군대에서부터 편입을 준비했습니다. 군생활 절반 정도가 지났을 때 학점은행제를 시작했습니다. 휴무날이나 근무가 끝난 시간을 이용해 틈틈히 자격증 공부, 시간제 강의를 통해 학점을 채워 학사편입 자격을 갖춘 후, 전역을 하고 1주일 뒤에 바로 리드윈 편입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2월 19일~5월   <학원 시스템 따라가기>

 

 초반에는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몰라 편입 관련 사이트에서 합격 후기나 공부방법을 찾아봤는데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다른 생각 안하고 학원에서 하라는대로만 했습니다.

2개월정도가 지났을 때 부터 보카바이블에 있는 단어를 공부하였습니다.

 

 

 

6월  <학원 시스템 따라가기>

 

 

 학원에서 내주는 숙제(단문 독해, 중문 독해, 문법이론복습, 미적분/다변수 미적분 기본문제 풀이 등)는 빠짐없이 해갔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에 직독직해가 가능해졌고, 단어 시험도 1,2개 정도만 틀렸고,

한양대 모의고사에서는 60점을 맞아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상반기에는 영어에 비중을 많이 두고 공부했고, 수학은 학원 진도를 따라가고 숙제만 했습니다. 하반기부터 수학 비중을 늘리기 시작했습니다.

 

 

7월~8월 <학원 시스템 계속 활용>

 

 이때부터는 수학이 너무 부족해서 영어의 비중을 조금씩 낮췄습니다. 영어논리, 독해 수업은 숙제 양이 많아 숙제위주로 공부했고,

단어공부는 독해를 위한 기본단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수능 영단어를 다시 복습했습니다.

 수학은 학원 수학 수업 시간을 최대한 활용했습니다.

 

 

9월~11월 <학원 시스템 계속 활용>

 

 9월부터는 수학 비중을 더 많이 늘렸습니다. 그러나 영어 기출 모의고사 푸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학원에서 시행하는 모의고사에는 꼭 참여하였습니다.

수학은 다변수미적분과 공업수학을 계속 병행하며 집중적으로 공부하였습니다.

 

 

 

12월~1월 ><학원 시스템 계속 활용+스스로 부족한 부분 메꾸기>

 

12월에는 영어성적이 유지될정도로만 했습니다. 이때도 숙제만 계속해갔고, 버스 통학하는 2시간동안만 영어단어(모르는 단어 정리한 것)를 외웠습니다.

수학은 학원 진도+스스로 세운 계획을 따라서, 목표로 했던 대학교는 5개년 모의고사를 3번정도 돌렸고, 나머지 대학교는 18년도 모의고사만 풀었습니다. 모의고사를 풀다 보니 각 학교별 유형이 어느정도 파악이 되었고, 이 때부터 점수가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5. 슬럼프가 왔는지, 극복 방법

 7~8월에 슬럼프가 왔습니다. 영어는 6월에 찍었던 점수가 8월까지 정체되어 있었고,

 특히 수학에도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그러다보니 공부가 너무 하기 싫었습니다.

저는 이런 슬럼프를 주변에 조언을 해주실 수 있는 분들을 통해 극복해 나갔습니다. 혼자 생각하다 보니 항상 똑같은 결론만 나왔었는데, 부모님 그리고 부원장님과 고민을 공유하다 보니까 생각이 정리되었고, 계획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계획대로 진행해 나가다 보니 불안감은 많이 사라지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6. 편입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의 기분

 저는 편입처럼 오랜 시간이 걸리는 목표를 제대로 이루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중앙대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스스로가 너무 대견했고, 자랑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부모님께 보답을 한 것 같아 너무 행복하고,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7. 편입 공부 때 도움 된 명언

 딱히 도움된 명언은 없고, 수업 중간중간에 부원장님께서 객관적인 편입 결과 분석을 토대로 할 수 있다는 마음을 심어준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8. 편입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중앙대 입학 하고나서 중간고사까지 본 상태입니다. 그러면서 느낀 건 대학 간판만 보고 편입 준비 하는건 비추입니다.

학과는 생각 안하고 대학만 보고 준비한 동기들은 대학생활 만족도가 상당히 떨어졌습니다.

배우는 내용은 어려운데 배우고 싶은 내용도 아니기 때문에 억지로 다니고 있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그 학과에서 배워보지 않는 이상 어떤지 모르기 때문에 원하는 학과를 찾는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도 최소한 본인이 원하는 학과가 어떤지는 알고 목표를 잡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 같은 경우 전공 공부가 정말 어려워서 화날 때도 많지만, 중간에 쉴 때마다 이런 학교에서 공부를 한다는 생각에 감사함과 행복함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주변 환경과 목표가 있는 선배, 동기들을 보면서 저도 조금씩 바뀌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 중 하나가 편입인 것 같습니다. 꼭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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